PicTomo에서는 업로드된 사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 이미지 진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구조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배려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자동 이미지 진단이란
자동 이미지 진단이란 PicTomo만의 기준에 따라 업로드된 사진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진단하는 구조입니다. 부적절한 가능성이 있는 이미지를 기계적으로 감지하여 안전한 사진 공유 환경을 유지합니다.
진단 타이밍
자동 이미지 진단은 업로드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진단이 완료될 때까지 사진은 평소와 같이 표시됩니다. 업로드 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프라이버시 최우선 설계
이 진단은 시스템 기반 자동 처리입니다. 사람이 모든 사진을 한 장씩 열람하여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지의 시각적 특징량(색 분포·텍스처·구도 등)을 시스템이 분석하여 PicTomo 독자적 기준에 비추어 판정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한 기계적 처리로, 업로드된 사진의 내용이 사람의 눈에 닿을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진단 결과는 어떻게 되나요?
- 안전 판정 — 정상적으로 전원에게 표시됩니다
- 진단 중 — 업로드한 본인에게는 표시되지만 다른 참가자에게는 일시적으로 비공개됩니다
- 현저히 기준 이탈 — 앨범 이용 정지가 최종 수단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고 기능과의 병용
자동 이미지 진단에 더해 사용자에 의한 신고 기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적절한 사진을 발견하면 플래그 아이콘에서 신고할 수 있으며 운영진이 확인 후 대응합니다. 자동 진단과 수동 신고의 이중 안전 대책으로 안심하고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 PicTomo 독자적 기준에 의한 자동 처리로 사람이 일일이 사진을 보지 않습니다
-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설계된 시스템입니다
- 의심스러운 사진은 자동으로 다른 참가자에게 비공개됩니다
- 현저히 기준을 이탈한 경우에만 관리자에 의한 앨범 이용 정지가 최종 수단입니다
- 일반적인 사진 공유에서는 이용 정지가 적용되는 일이 없습니다
PicTomo는 프라이버시와 안전성의 양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소중한 추억의 사진을 공유해 주세요.